이야기결을 소개합니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우리 문화와 풍습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이야기결은 그 이야기들을 오늘의 독자에게 쉽고 따뜻하게 전하는 공간입니다.
이야기결이라는 이름에는 오래된 이야기와 오늘의 우리가
하나의 결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하나의 결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옛이야기에서 시작해 문화를 만납니다
이야기결에서는 한국의 전통문화, 세시풍속, 음식, 놀이, 생활문화와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먼저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모습을 상상해 보고,
이어서 실제 풍습과 문화적 배경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구성합니다.
이야기와 사실을 구분합니다
재미를 위해 구성한 이야기 부분과 실제 역사·풍습·전승에 관한 설명은
가능한 한 명확하게 구분하려고 합니다.
전통문화에 관한 설명은 공공기관, 문화·민속 관련 자료와 신뢰할 수 있는
참고자료를 확인하여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공간
이야기결의 콘텐츠는 어려운 전문용어보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어린이에게는 새로운 이야기가 되고, 어른에게는
익숙했던 문화를 다시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KORTALE
이야기결은 KORTALE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의 이야기를 더 넓은 독자에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향후 다른 언어의
콘텐츠도 자연스럽게 확장할 예정입니다.
이야기결은 특정 문화나 전승을 하나의 해석으로 단정하기보다,
다양한 기록과 전승이 존재할 수 있음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