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풍속소대한에 객사한 사람은 제사도 지내지 말랬다 – 대한 추위를 넘는 불씨매서운 대한 추위 속, 마당의 살얼음이 갈라지는 아침에 만돌 영감이 손자에게 건넨 무서운 속담. 혹독한 시련 속에서 스스로 자립해야 했던 옛사람들의 삶의 태도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