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통문화

마을 마당에서 붉은색 말뚝이 탈을 들고 걱정스럽게 서 있는 춘삼이와 이마의 땀을 닦는 돌쇠
이야기

탈 뒤에 숨은 웃음, 샌님 어디 가셨소

꽹과리 소리가 울려 퍼지는 마을 마당, 거들먹거리며 나타나야 할 양반 어르신이 보이지 않자 춘삼이와 돌소이가 당황합니다. 전통 가면극 속 양반 마당의 풍자와 해학을 만나보세요.

시렁 위 작은 단지 앞에서 묵은 곡식을 쥐고 고민에 빠진 농부 민돌
이야기

하원 날 밤, 단지에 담긴 따뜻한 복

음력 10월 15일 하원 날, 묵은 쌀을 비우고 햇곡식을 채우려던 농부 민돌의 고민과 가족이 함께 나눈 따뜻한 밥상의 풍경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