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민담도깨비 빈집의 구수한 노랫소리 – 혹부리영감 이야기와 속담의 유래목에 커다란 혹을 달고도 맑은 콧노래를 부르던 노인. 깊은 산속 빈집에서 도깨비를 만난 하룻밤의 비밀과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였다' 속담의 유래를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