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한국설화

산길을 오르는 사내의 모습
설화·민담

호랑이 눈썹과 어긋난 인연

세상 사람들의 참모습을 비춘다는 호랑이 눈썹을 얻은 도영은 아내의 본래 모습을 확인한 후 평생의 짝을 바꾸어 살아가기로 결심합니다.

임금 앞의 점쟁이와 한자가 적힌 종이
설화·민담

글자 속에 깃든 마음, 파자점 소동

꾀 많은 청년이 '물을 문(問)' 자를 품고 신통방통한 점집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 한자 글자를 쪼개어 운명을 읽는 전통 문자점, 파자점의 흥미로운 설화와 유래를 만나보세요.

길가에 버드나무 가지를 심는 유봉서의 일러스트
설화·민담

천안삼거리 능수버들과 푸른 약속

세 갈래 길이 모여드는 큰 주막 앞에 아버지가 꽂아두고 떠난 버드나무 가지가 무성하게 자라나는 동안, 그 아래에서 홀로 아버지를 기다리던 처녀 능소에게는 과연 어떤 인연이 찾아왔을까요?